산책 중 발견한 순간을 25칸에 남깁니다
산책빙고는 걸음 수 경쟁이 아니라 산책 중 만난 장면을 기록하는 앱입니다. 사용자는 빙고 칸을 탭해 사진을 남기고, 사진 수나 빙고 줄 수와 관계없이 산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.
완료 후에는 세로형 공유 카드가 만들어집니다. Instagram Story 공유, 사진첩 저장, 네이티브 공유처럼 산책 기록을 가볍게 나눌 수 있는 흐름을 중심에 둡니다.
주요 기능
- 25개 산책 프롬프트로 오늘의 보드를 시작합니다.
- 빈 칸은 카메라 촬영으로 채우고, 채운 칸은 다시 촬영할 수 있습니다.
- 사진이 없어도 산책 완료와 공유 카드 생성이 가능합니다.
- 완료 기록에서 보드를 다시 확인하고 공유 카드를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.
산책빙고는 App Store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